한주의 스팀잇을 하며 있었던 일과 느낀점을 써봤습니다.
이번에 기존의 단순 주사위 방식이 아닌 계획이라는 것을 들고 이벤트를 해봤습니다. 최소조건이 3가지나 계획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16분이나 참여해주셔서 정말 기뻤네요. 다들 계획세우신거 실천하셨길 빕니다.
그림이라는 것은 저에게 도전의 항목중 하나였는데, 저번에 기회가 되서 그리게 됐었습니다. 생각보다 높은 상을 받아 기뻣고, 한번 공유 해보자 해서 art 태그에 한번 기웃거렸습니다. 정말 이딴 그림을 올려도 되나..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용기를 내고 한번 올려봤죠.
이번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고, 이로인해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 '도전해보길 잘했다' 라고 생각도 들고, 건방지게 들릴수 있지만 그림을 좀 더 그려볼까 라고 생각도 드네요.
이벤트로 작품을 3점이나 받았습니다. 신청 할때나 받을때나 싱글벙글 신났는데 받은 작품이 3점이나 되니 너무 과했나 생각도 드네요. 앞으로는 좀 조심해야겠습니다.
저번주에는 못했지만 이번에는 짱짱맨 활동을 좀 해보게 됐습니다. 나름의 보팅과 댓글이 적은 글 위주로 선별해서 진행했는데 3명을 선정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있나봐요. :)
짱짱맨 활동하면서 남을 도와주러갔는데 반대로 제가 도움을 받은 글도 있었습니다. 힐링에 관한거였는데 잘못된 판단을 하고 그에 관해 댓글을 달고 나왔는데, 나중에 대댓글로 정신을 차리게 해주셨네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다니황님의 뉴비지원 프로젝트에 운이 좋게 당첨되서 일주일동안 지원을 받았습니다. 지원받아서 좋았지만 제 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고민과 부담과 함께 포스팅하는데 좀 무리를 했었습니다. 물론 어제 적은 글처럼 잘못된 판단을 했고, 부끄러웠습니다. 다니황님이나 다른 뉴비분들에게 좀 죄송하기도 했네요. 더 알찬 분들이 당첨됐어야 하는건데..
그래도 이번에 느낀 점 때문에 어제 정리글을 한 번 올려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덕분에 힘이 났습니다. 저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저의 잘못된 생각의 글을 믿고 행동하시다가 나중에 상처입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맨날맨날 뉴비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항상 감사드리고, 먹는 즐거움이나 , 운동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신 분들 항상 감사드리고, 좋은 글 써주셔서 정신적인 성장을 도와주신분들, 지식글을 올려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쓰기전에는 한분한번 모두 거론할까 했는데, 제가 놓치는 분들도 있을테고 왠지 .. 이러한 글의 의도가 다른느낌으로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따로 작성은 하지 않겠습니다. :)
그럼 다들 남은 시간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