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헌트의 개발자이신 @tabris 님이 며칠전에 개발자를 채용한다고 공지를 올렸었지요. 개발 양이 늘어서 바쁘시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그래서 @tabris님이 얼마나 바쁘신지 엿보기 위해 깃헙 계정을 들어가봅니다.
갈수록 짙어지는 녹색...... 크흡 (짙은 녹색일수록 커밋과 코드 량이 많은것입니다.)
그래서 스팀헌트의 깃헙 페이지를 들어가 보았습니다.
ㅇ.ㅇ....
컨트리뷰터가 1명.. 크흡
Steemhunt API 리파지토리를 들어가봅니다.
지난 12월 떡상하던 비트코인 차트 모습.. 크흡
이번에는 Steemhunt Web 리파지토리를 들어가봅니다.
오오.. 이곳은 3명입니다! 드디어 개발자가 충원된것같습니다!!
이제 다시 삶을 되찾으시는건가요 ^^
저는 요즘 삶이 폭주하는바람에 코딩할 시간이 없어서.. 그래도 제 계정도 한번 들여다봅니다.
녹색이... 듬성듬성입니다. ㅎㅎ
스팀페이 - 처음에 왕성하다가 비트코인 떡락한것처럼 푹 꺼졌네요.
Steeme (스팀인사이트) - 심심할때마다 만지다보니 작업량은 역시 미비합니다.
가이드독 - 자잘한 이슈로 귀찮게하는 가이드독.. 은퇴할때가 되었나 싶습니다. ㅎㅎ
혼자 개발하는게 즐거울때도 있지만 작업량과 고민할것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증가하면 능률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시점부터는 독고다이 개발은 포기하는게 좋더라구요. 저도 요즘 회사일때문에 스팀잇 개발은 뒷전이 되고있는데다가, 짜투리시간에 개발하는것 조차도 능률이 쭉쭉 떨어지고있습니다. 오늘도 개발하려고 앉았는데 조금 하다가 스팀잇 글 읽었네요. ㅎㅎ
스팀잇의 나홀로 개발자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