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개발하기 (부제: @tabris의 눈물)

asbear(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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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헌트의 개발자이신 tabris@tabris 님이 며칠전에 개발자를 채용한다고 공지를 올렸었지요. 개발 양이 늘어서 바쁘시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그래서 tabris@tabris님이 얼마나 바쁘신지 엿보기 위해 깃헙 계정을 들어가봅니다.

Screen Shot 2018-06-13 at 23.33.17.png

갈수록 짙어지는 녹색...... 크흡 (짙은 녹색일수록 커밋과 코드 량이 많은것입니다.)

그래서 스팀헌트의 깃헙 페이지를 들어가 보았습니다.

Screen Shot 2018-06-13 at 23.37.04.png

ㅇ.ㅇ....

Screen Shot 2018-06-13 at 23.37.35.png

컨트리뷰터가 1명.. 크흡

Steemhunt API 리파지토리를 들어가봅니다.

Screen Shot 2018-06-13 at 23.33.40.png

지난 12월 떡상하던 비트코인 차트 모습.. 크흡

이번에는 Steemhunt Web 리파지토리를 들어가봅니다.

Screen Shot 2018-06-13 at 23.39.26.png

오오.. 이곳은 3명입니다! 드디어 개발자가 충원된것같습니다!!
이제 다시 삶을 되찾으시는건가요 ^^

저는 요즘 삶이 폭주하는바람에 코딩할 시간이 없어서.. 그래도 제 계정도 한번 들여다봅니다.

녹색이... 듬성듬성입니다. ㅎㅎ

스팀페이 - 처음에 왕성하다가 비트코인 떡락한것처럼 푹 꺼졌네요.

Steeme (스팀인사이트) - 심심할때마다 만지다보니 작업량은 역시 미비합니다.

가이드독 - 자잘한 이슈로 귀찮게하는 가이드독.. 은퇴할때가 되었나 싶습니다. ㅎㅎ

혼자 개발하는게 즐거울때도 있지만 작업량과 고민할것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증가하면 능률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시점부터는 독고다이 개발은 포기하는게 좋더라구요. 저도 요즘 회사일때문에 스팀잇 개발은 뒷전이 되고있는데다가, 짜투리시간에 개발하는것 조차도 능률이 쭉쭉 떨어지고있습니다. 오늘도 개발하려고 앉았는데 조금 하다가 스팀잇 글 읽었네요. ㅎㅎ

스팀잇의 나홀로 개발자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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