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광석씨가 태어나고 국민학교(현재 초등학교)까지 다닌 곳이 대구랍니다. 그래서 태어난 방천시장 일대에 김광석 길을 대구시에서 재조성하였습니다.
원래는 통기타 가수 몇분이 시장에서 막걸리 마시면서 서로 공연도 하는 곳이였는데 어제 가본 김광석 길에는 체인점들이 즐비 하더군요.
그리고 한 벽을 가득 채운 벽화들과 김광석 음악만이 김광석을 추억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맞이 하는 사진 포인트입니다. 어제는 평일 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있지만 주말에는 사진 거의 못 찍습니다.
진짜 불후의 명곡이죠 사랑했지만...벽화입니다.
거의 거리 끝에 가면 이 벽화가 나옵니다. 최고의 소주 안주 김광석 노래...
제가 아주 좋아하는 어느 노부부 이야기입니다. 노래 가사와 노부부의 뒷모습이 와 닺는 벽화입니다.
아마 30대 이상은 이노래 안불러 본 사람이 없는 서른즈음 벽화입니다.
이밖에 많은 벽화들이 있습니다.
한국 100대 명소라고 하며 수 많은 외국인들이 찾고 있는 명소입니다.
그러지만 저처럼 추억이 많은 사람들은 전에 쓰러져 가던 막걸리 집이 더 소중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