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ash 입니다. 부활절을 맞이하여 부활절 초콜렛도 만들고 레시피를 위한 사진 촬영도 해보았습니다 ^^
먼저 이웃으로부터 선물 받은 계란입니다 ^^ 뒷뜰에서 잘 뛰어댕기는 닭들에게서 나온계란이라 그런지 크기가 골리앗 만한네요 ~_~
슈퍼마켓에서 파는 일반 계란과 뒷뜰닭의 계란 사이즈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거대하군요... 거의 주먹만한 사이즈 입니다.
어제의 메뉴: 시금치 계란 말이 요리.... 뙇!
오늘의 메뉴: 계란 새우 볶음밥.... 뙇!
......
헛... 죄송합니다 사실 이스터 (부활절) 이라고 해서 진짜 계란을 먹는게 아닙니다.
여기서는 그냥 이스터 에그 (초콜렛)을 만들어 먹거나 구입하더라구요. 기업의 상업적 음모라고 볼수 있다라고나 할까요... 우리나라 발렌타이데이 초콜렛 교환같이 상업적으로 변모했네요. 우리나라 교회에서는 부활절날 삶은 계란을 신나게 까먹는데 말이죠... ^^:
암튼 각설하고...! 만들어온 초콜렛을 스튜디오 셋팅(?) 한 모습입니다.
짠
짠
요즘 유행 (?) 하는 패턴 스타일로도 만들어보고
하얀색 머쉬멜로와 말린 산딸기 버젼도 만들어보고 ^^
부활절 초콜렛 패턴 가방들 ^^
운동하러 갈때 매는 가방인데... 초콜렛이 유혹하는군요! ㅎㅎㅎ
이상으로 부활절을 맞아 사진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 사진은 회사에서 만드는 레시피 만드려고 찍은거지만 또 패턴으로 만들어보니 새롭네요!
좋은 주말 과 함께 맛있는 (?) 부활절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