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ASH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제가 현재 (꽤 오랫동안) 거주하고 있는 나라의 맵을 시각화 하고, 상품화 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러스트 + 디자인 이네요 ^^
*아래는 뮤리와이 비치입니다. 서핑과 가넷으로 유명하죠.
여러분, 뉴질랜드 다 아시죠? 반지의 제왕, 피아노, 태연 뮤직비디오등 으로 잘 알려진 뉴질~
뉴질랜드는 700년 전 폴리네시아인들에 의해 발견된 후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이 정착한 후 토지와 혈족 관계를 중심으로 한 마오리족 문화가 자리잡았는데, 뉴질랜드를 마오리 언어로 "아오테아로아 (Aotearoa)" 라고 합니다.
"길고 흰 구름의 땅'이란 뜻이죠. 말 그대로, 뉴질랜드는 구름이 정말 많습니다. 평지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협곡이나 언덕이 국토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고요 ^^
* 집근처 공원 입니다. 구름이 정말 많죠 ^^
뉴질랜드는 남섬과 북섬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저는 이 남섬 부분이 여을 상징하고, 북섬 부분이 남성을 상징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남섬의 기후가 따뜻하고 (항상 5도 에서 28도를 유지합니다) 햇볕이 많기 때문이고, 북섬은 기후가 차갑고 만년설과 빙하가 존재하며 (여름에도 추운지역이 있습니다), 또 엄청나고 기가막힌 어이없는 판타지에 나올것 같은 자연경관 때문입니다.
*마운틴 쿡 입니다. 남섬에 위치한 산들중 하나입니다 ^^
저는 이 두개의 큰섬을 음과 양으로 나눈뉘, 뉴질랜드에만 있는 생물들과 특산물들로 채웁니다 ^^
키위새, 키위 프루츠, 포후투카와 (꽃), 스카이 타워, 모코 타투 부족 (마오리 부족 타투), 타니화 (마오리 신화에 나오는 용) 등등...^^ 지도라인은 그대로 유지하고요
짠 컬러링 한 모습입니다.
이 그림은 디지털로 인쇄되어 팔립니다. 회사에서 홈페이지 메인상품으로 밀어줬습니다. ^^ 아이기뻐라
초기 티셔츠 주문이 마구 들어와서 점점 쌓여가는 티셔츠들 ....^^ 외국인인 제가 바라본 뉴질랜드의 시각화된 모습... 그리고 현지 사람들이 이렇게 호응해주는군요. 페이스북에 광고 때리고 첫 판매량이 수백장이었는데, 너무 기뻣습니다.
이 그림은 취미로 그린그림이 아닌 2012년도에 실제 상품화 되어 시판되고 있는 그림이란점을 밝힙니다.
가끔 공항에 가면 아직도 팔고 있더군요 ^^ 미스터 빈티지 사장과 직원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티셔츠 그림의 소유권은 뉴질랜드의 유명한 수베니어 티셔츠 회사인 "Mr. Vintage" 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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