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ash 입니다.이번편은 '디너파티' 입니다.
이 만화는 예전에 막 한국을 떠나서 호주에서 살았을때 그렸던 생활툰 입니다. 호주가 배경이예요 ^^
영어 울렁증 있으신 분들은 심히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무슨말인지 몰라서 심심해서 감기는 눈꺼풀은 몸둘바를 모르고 와인은 꿈나라로 가는 촉진제였고 그러나 의지만은 살아있었던 디너파티 였습니다.
해외 거주시 첫 몇년간은 백인들과 그룹으로 만나기만 하면 꿀 먹은 벙어리로 살아간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어떠냐구요? 할말을 간단하게 하고 남의 말을 들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
[홍삼양 수출간다- 지난회들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