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a1 입니다.
알케미스트님은 연금술사가 금을 만드는 장면을 요청하셨죠.
내가 그런 장면을 봤을 하악골(턱)이 있습니까?ㅎ
하지만 어치파 여긴 꿈의 세계고 심벌의 나라이므로...
만들었습니다.
신내린듯이!! 요렇게요.
@autokjk70 님은 어떤 분일까요?
통키타를 치며 노래하는 여인!
오! 멋지겠는데요?
노래도 들어봤습니다.
아름다운 미성!..................................................................아! 이 느낌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프로필과 문을 둘 다 원하셨네요. 쿠쿵~!!
역시 @crowsaint님이 스팀잇 아트브로커로써 지원하는 이벤트네요.
두 분을 위해---이 아름다운 분들을 위해
벗님들의 성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