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분들 모두 뜨거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매일 최고온도를 갱신하는 폭염 속에서 여러분에게
열심히 일하도록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휴가철인 만큼 저는 여행가서 찍은 바다 사진을 보며
‘내가 곧 간다!’를 외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지난해 다녀온 보라카이 바다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깨끗한 하늘과 맑은 바다의 모습에 모든 고민이 사라지는 기분이었는데요,
지금 사진을 다시 보니 그 때의 느낌이 살아나면서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부족한 사진실력이지만 사진을 볼 때마다
아름다운 보라카이 바닷가를 느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아티스팀 사진콘테스트에 올려보면 어떨까요?
장소와 당시의 감정들도 묘사해주시면 감상하는 스티미언분들의
공감지수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가상 - 풀보팅
최우수작 - 20 SBD
우수작 - 10 SBD
인기작 - 10 S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