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수채화 그림을 가지고 왔어요. 시간은 거의 2시간 정도 소요한 거 같아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다시 봤는데 다시봐도 그다지 큰 재미는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할리퀸을 연기한 마고로비는 너무나 예뻐서 그렸어요 월요병으로 고생했던 하루 그림으로 풀었답니다. 여러분들의 월요일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