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내리던 이번 주.. 저는 서울에 지인분들 전시회가 있어서 서울에 갔었어요. 전시 보고 나오는 길에 사람이 너무 많아 벗어나고싶어서 도망친 3층 카페에서 밑을 보니 너무 생기넘치고 즐거워 보이더라구요 ㅎㅎ 그려놨었는데 오늘에야 일들이 정리되서 하나씩 정리해 올립니다. 관찰하고 표현하는 연습은 항상 재미있어서 너무 좋네요 ㅎㅎ 앞으로는 미술사에 대한 글과 작품들을 같이 올려볼까 해요. 추운날 다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