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다음주가 되면 1살이 각자 집에 배송된데요 ㅠㅠ
아.... 싫다.... .이거 안 받는 방법 아시는 분 공유 좀 해요.. 제발...
우는 소리는 그래도 여기까지 할까요. ㅎㅎ
오늘 그린 그림은 저희 대학 실기실에 방학후에 다들 짐 싸가지고 나간 후 텅 비어버린 장소가 낯설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재료는 목탄과 연필을 섞었구요 캔버스의 후면과 화이트보드의 앞면이 공간을 구석으로 안내하고 파티션 사이 빈 공간은 왠지 저는 쓸쓸하게 보여서 좀 그랬어요. 언제나 사람들이 지나가버린 빈 공간은 좀 속이 헛헛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