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따라서 오늘은 팔공산 갓바위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단풍이 너무 예쁘고 산이 좋더라구요. 혼자 보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을 찍어왔어요.
입구부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복잡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 정도였어요.
전제적으로 단풍도 적절히 물들었고 하늘도 너무 맑아서 기분좋게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