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조금 부지런해진 @artcho 입니다!
어제 올린 미술사 글 반응도 좋고 너무 기분 좋아서 바로 다음 글을 가지고 왔어요.
오늘은 어제 올린대로 4대문명중 2개인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 대해 알아보려 했으나 내용이 너무 많아 오늘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해요. 그리고 나머지 황하와 인더스 문명은 동양 미술사로 넘어가서 훗날 다루도록 할께요. 그럼 오늘 시작합니다!
-메소포마티아 문명이란?
이 문명은 기원전 3500년부터 시작되어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현재 이란, 이라크, 시리아에 걸쳐 자리함]에서 크게 부흥한 고대 문명으로 인류최초로 문자를 사용하였고 종교,수학,법률과 건축등을 발달시킨 문명입니다. 훗 날 이 문명에 대해 연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문명의 주인인 수메르 인들은 왕이 사망할 때 저승에서 거느릴 노예들과 왕궁에서 사용하던 물품들 또한 함께 매장했기 때문에 그 부장품을 토대로 추측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현대까지 문명의 영향이 미쳤는데 그 당시 시간의 단위를 30 60등의 숫자로 표기했는데 이가 오늘까지 이어져 1분의 60초 1시간 60분등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원전 2350년경 북방의 아카드인에 의해 멸망하면서 우르 왕조, 바빌로니아 왕국, 아시리아 제국, 신바빌로니아 제국, 기원전 500년경 영화 300으로 유명한 페르시아 제국까지 고대에 숱한 대형 제국들이 흥망을 경험한 땅입니다. 그만큼 많은 문명에 따른 미술품들도 무수히 많습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유물들.
- 쐐기문자(설형문자)
생김새가 쐐기를 닮아 이름이 붙여진 문자입니다. 이는 지중해와 인도양등 바다가 인접해 중개무역이 활발했던 수메르인들이 표기를 위하여 만들어진 문자이고 기원전 3000년경 제작되어 세계 최초의 문자로 유명합니다. 발견된 문자의 수는 1000자에 달하며 이는 기원전 100년 그리스어의 도입으로 밀려나기 전까지 널리 쓰입니다. 현재는 고고학적인 연구가 이루어 지고 있으나 완전한 해독은 아직까지 이루어 지고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바벨탑/피터 브뢰헬/ 1563년/목판에 채색/155x114(cm)
- 바벨탑
구약성서에서 언급된 하늘의 신에 도전해 신의 분노를 사서 무너졌다고 일컬어 지는 바벨탑입니다.
당시 건축양식의 발달과 당시 신바빌로니아 왕국(기원전 500)의 경제적 부흥을 엿볼수 있습니다.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투스의 기록에 의하면 문은 청동으로 만들어 졌고 120마리의 사자가 새겨진 화려한 타일들로 장식되어 반짝이는 8층짜리 건물 이라고 설명했고 바깥쪽은 나선형 계단이 휘감고있고 꼭대기 내부는 황금으로 장식된 의자와 탁자가 있는 신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현재 위에 보이는 자료로 네덜란드 화가 브뢰헬의 그림으로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메소포타미아의 간단한 설명과 두가지 대표적 유물을 보았습니다.
유물이 많아 내일 나머지편을 올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사진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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