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하얏트 호텔내 미야꼬 일식 뷔페

aromi(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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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아닌 저멀리 사이판의 맛집을 이렇게 소개한 이유는 갑자기 일식당의 제대로 된 맛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맛을 찾는 사람이라면 무엇보다 일식당의 경우 회의 신선도 일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보면 활어를 즐겨 찾습니다.
물론 참치 같은 경우는 대부분 활어가 없지요.
그래서인지 참치를 좋아하는 일본인의 경우는 스시 하나에 5천엔 우리돈으로 5만원짜리도 기꺼이 지불하고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만큼 입에서 사르르 녹는가 봅니다.

사이판에 갔는 데 피자나 햄버거 소고기 등을 먹고 난후 좀 동양적인 맛을 맛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미야꼬 식당을 추천합니다.
사이판 하얏트안에 위치해 있어서 아주 찾기 쉽습니다.
제가 원재료를 어디서 가져왔는 지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추측건대 근해에서 잡아온 물고기들일 것입니다.

사이판 옆에 있는 섬 티니안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현지인들이 근해에서 잡은 참치 다랑어를 잡아서 길거리에서 팝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 10불정도인데요.

현지 한국인을 통해서 이 횟감을 샀고 그것을 레몬즙으로 뿌려서 먹으면 신선함이 더해져 그렇게 기가 막힐 수 없습니다.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하게 나는 건 왜죠?
잊을 수 없네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사이판의 이 미야꼬 식당도 그런 신선한 재료가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5년 이내 꼭 사이판과 티니안 섬을 다시 방문해볼려고 합니다.
말이 씨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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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미야꼬 일식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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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 Beach Rd, Garapan, 96950 북마리아나 제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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