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까지 사람은 땅을 제것인것처럼 사고 팔지만
하늘을 사들이거나 팔려고 내놓지 않는다
하늘을 손대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사람들은 아직 순수하다
하늘에 깔려있는 별들마저 사람들이 뒷거래하지 않는 걸 보면 이세상 사람들은 아직도 순수하다
요즘 집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는 상황에서 어느 글에서 얻은 내용을 올려봅니다
언젠가 하늘을 구획지어서 사고 팔 날도 올까 모르겠어요.
조선시대 대동강 물을 팔려고 했던 봉이김선달이 한 행동을 이미 마트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