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으로 고래가 되어 돈에서 해방되는 방법은 쉽지만 RISK가 있습니다. 절벽에서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면 절대 날 수 없는 독수리가 됩니다.
언제까지 날지 못하는 닭이 되어 모이만 쪼을 것이냐?
아니면 독수리처럼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온갖 신기한 것을 구경하고 산해진미를 즐길 것이냐?
이런 물음에 해답을 찾기 위한 글입니다.
비트코인이 3억 간다.
https://steemit.com/bitcoin/@aromi/3
2017년 여름 암호화폐에 대해서 사촌형님께 채굴업체를 통해서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들었습니다.
또한 후배가 1천만원을 투자했다고 했습니다.
그땐 정말 남의 나라 이야기인 것으로만 생각되어 우이독경이었습니다.
최근에 영풍문고에서 빈현우 저자의 책을
사면서 비트코인에 관심을 두고 어떻게 투자할 까 생각하다 결국 거래소에서 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암호화폐와의 인연으로 안테나를 쫑긋 세우고 있는 데 사촌형님이 전화오셔서 하시는 말
"형님 투자하신거 잘 되고 있어요? 많이 올랐던데.."
"아니 .. 채굴업체 사기로 지금 소송중에 있다"
투자는 훨씬 일찍 하셨는 데 안타까웠습니다.
또한 친한 후배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너도 비트코인 투자하냐?"
"형님. 제가 저번에 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2배정도 올랐어요"
"아 그래? 전혀 기억이 안난다"
이렇듯 투자기회는 제 주위에 항상 있었는 데 저의 무지 및 확신이 없어서 못했던 것입니다.
삼성전자 10년간 존버하면 최고의 주식이 될까?
https://mspsteem.com/kr/@aromi/10
네이버나 LG생활건강 주식의 경우 장기투자하면 (10년 이상 투자의 경우) 거의 80 배 100 배의 수익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암호화폐 및 주식 책을 보다가 글을 썼습니다.
저의 목표는 돈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 포스팅에서 제가 원했던 시간적 자유 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할 수 있는 그리고 하고 싶은 것들을 적었습니다. 고맙게도 많은 분들이 조언을 주셨고 cheer up 했습니다. 그중에서 @yhoh 님의 댓글이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얼마를 원하시는지요 ...?
한달에 한 500만원?
그렇다면 일년에 6000만원...
현재 1억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스팀을 삽니다.
그것으로 불려 나갑니다.
한 2~3년이면 따박따박
한달에 500씩 인출하시고도
계속 돈이 불어나는 것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
문제는 다음의 조건이 꼭 만족되어야 합니다.
첫째, 스팀잇이 계속 발전하거나
적어도 지금보다 쪼그라들지만 않으면 됩니다.
둘째, 스팀의 가격이 현재의 가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만약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이 방법은 바로 도로아미타불이죠
어떠신가요?>
제가 만약 1억이라는 돈을 스팀계정@aromi 로 꾸준히 글도 쓰고 이웃분들의 큐레이션 및 리스팀하면서 스팀 생태계에서 아주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불가능 하지도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고려해야 할 게 있습니다.
@twinbraid 님의 글
스팀잇에서 성장이란.. 에서도 지적하셨듯이 고래가 되려면 1억 정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스팀 파워 업하면 3달간 묶이고 ICO 를 한다거나 코인마켓에서 단타를 치면서 치고 빠지는 것을 하는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저의 생각은 장기투자를 마음먹었다면 그리고 스팀 코인이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면 굳이 거래소에 코인을 묻어두고 몇년을 기다리는 것보다 스팀잇에서 활발히 활동하여 글쓰기를 통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소셜 네트워킹을 쌓아가면서 그에 대한 보상은 덤으로 받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 비트코인은 몇년 후에는 1억을 넘을 것이다
- 주식투자도 삼성전자 네이버 LG생활건강 등 유망한 종목을 잘 고른다음 존버 하면 다른 부동산 투자보다 몇십배 오른 것을 우리는 보아왔다
- 스팀역시 스팀파워를 높이고 스팀잇 소셜 네트워킹을 잘 이루면서 curation 및 comment 보상을 받게 되면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
*참고로 저는 주식이건 암호화페이건 부동산이건 우상향 그래프로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물가상승률과 돈이 풀리는 양/속도에 비하면 말이죠.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