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몸에 밴 아끼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에서도 짠돌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아는 동생이 식당에 오면 밥값을 내주거나
지인 생일에는 전화를 하고 케익 선물을 주거나
일부러 김밥을 사서 아침으로 건네거나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항상 마음만 있으면 안되고 물질이
오고가야지 정이 생긴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이것저것 담궈 주시고
저는 저대로 건강식품을 챙겨드립니다
물건을 사거나 돈을 써야 할땐 한번 더 생각하고 쓰는 습관을 기르되 선물하는 데에는 마음의 육수가 쫄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선물이상의 보답이 다시 내게 돌아오니까요
오늘도 힘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 @aro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