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칭찬에 인색합니다
상대방이 뭘 자랑하고 싶은 데 비평적인 말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요
어제 전 몇번을 칭찬했는 지 돌아보게 됬어요
단 한번 했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두번 해야겠다 마음먹었어요
저 스스로도 칭찬 받으면 그날은 정말 신이 나거든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하물며 미생인 우리는 칭찬받으면 하늘로 날아가지 않겠어요?
칭찬을 하게 되면 상대방은 내게 호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니 오늘 칭찬 한번 해보아요.
"오..장난 아니게 잘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