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질로도 도끼질로도 아무리 쳐도 깨지지 않는 얼음장
그 얼음장이 따뜻한 봄 햇살로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우리가 그토록 깨부수고 싶었던 얼음같은 존재
따뜻한 봄 햇살로 얼음이 녹아내리는 오늘처럼
그날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삼일절에 '대한독립만세' 삼창을 온가족과 외쳐보았습니다.~~~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망치질로도 도끼질로도 아무리 쳐도 깨지지 않는 얼음장
그 얼음장이 따뜻한 봄 햇살로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우리가 그토록 깨부수고 싶었던 얼음같은 존재
따뜻한 봄 햇살로 얼음이 녹아내리는 오늘처럼
그날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삼일절에 '대한독립만세' 삼창을 온가족과 외쳐보았습니다.~~~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