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밥을 먹고 동네 한바퀴 마실을 돌면서 소화시킬 겸 운동할 겸 돌아다니면서 마침 직장과 직업이라는 주제를 놓고 세바시에서 강연한 음성 파일을 듣게 되었습니다
직장인 평균 퇴직나이 52세이고 1억연봉을 받을 확률은 3.2프로라고 하며 임원되고 싶은데 0.47프로가 임원 될 확률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렇게 힘든 바늘구멍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가장 한창 피가 끓을 나이인 20대 중반에서 50대까지 정신없이 회사를 위해서 몸바쳐 살다가 이후엔 흔히들 자영업을 하게 되는 데 이게 과연 괜찮은 삶의 방식이고 올바른 결정인가를 되돌아봅니다.
그래서 나만의 직장이 아니기 때문에 나만의 직업이 무엇인지 수백번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게 중요합니다
1인 기업가로 성공하신 분들의 사례를 보면 비록 현재는 직장다닐때보다 돈은 적지만 다음날을 기획하고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짜느라 굉장히 행복지수가 올라갔다고 합니다
나는 왜 이일을 하지?
단순히 돈을 벌어서 밥먹고 살기 위함인가?
그렇진 않을 거에요.
자아실현과 진정한 삶의 가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돈을 벌 거에요.
그런 의미로 오늘 나의 직업이 뭔지 한번 생각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