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혼자 산다 위대한 승츠비 보셨나요?
빅뱅의 승리를 두고 별명이 게츠비가 아니라 승츠비라 했다죠?
저는 어제 번개로 뇌를 맞은 것 같이 강하게 느낌을 받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빅뱅에서 성공한 승리.
그러나 다른 멤버들 지드레곤이나 태양 등에 가려 전면에
나서 빛을 보지 못했는 데 지금은 위대한 승츠비로 나혼자 산다에 나와서 자신의 라이프를 여과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와~~~.. 이렇게만 봤다면 절대 머리를 맞은 듯 충격이 없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젊은 승츠비에게 본받을 만한 점이 몇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반드시 따라하고 실천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첫째 어학공부를 하여 두각을 나타내다
TV 에서 승츠비는 일어 중국어 영어를 능수능란하게 합니다. 빅뱅이 해외에서 인터뷰를 할 때면 대부분의 방송 분량을 승리가 도맡아 할 정도로 외국어에 힘을 쏟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룹 빅뱅 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개인 경쟁력이었던 것이죠.
이게 밑거름이 되어 현재 사업에서도 각 바이어들 그리고 가맹점주들과 외국어로 능수능란하게 회의며 전화업무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둘째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다
그룹내에서 빅뱅의 다른 형들이 승리에게 너는 본업에 전념하지 않고 왜 사업에 몰두하냐 , 돈 이야기를 너무 하는 거 아니냐 등등 방송프로에서 나온 면면을 보면 좀 일반적이지 않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업에 충실해야 함은 진리인데 빅뱅의 경우 현재 군에 입대하는 등 그룹의 활동이 이전처럼 활발하지 못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만 ...
우리네 현실은 본업에 충실하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쉬고 싶고 시간은 없고 말이죠.
그런데 위대한 승츠비는 방송에서도 그랬듯 수많은 사업을 시도하고 실패도 해가면서 나름 노하우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끊임없는 시도와 그를 통한 노하우를 쌓는 것이 정말 벤치마킹할 사항이었습니다.
나의 다짐
저역시도 그런 승츠비를 보면서 다시한번 저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학같은 경우는 일주일에 한번은 개인 전화영어수업을 하고 있고 스페인어는 offline 과 online 수업을 몇년째 하고 있는 데 절대 중지하지 말자라고 다짐하였습니다.
과연 내가 현재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시도하지 않고 언제까지 생각만 할 것인가?
이런 의문을 어젯밤부터 지금껏 하다가 결국은 저도 무조건 실행이 답이다 라는 원칙과 깨달음으로 제가 생각해왔던 것을 밀어부쳐 실행에 옮겨볼려고 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실행하면서 도전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이 한 말씀이 생각나네요
"너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