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의 역풍 출처 조선it
공유경제의 역풍으로 우버기사 택시기사 모두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난 11월부터 뉴욕의 택시기사 4명이 자살했다는 소식은 얼마나 이 문제가 경제적으로 심각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네요.
뉴욕 번호판의 가격이 10억에서 1억원대로 떨어졌고 아직은 아니지만 한국에서도 1억원 정도인 현재 택시 번호판 가격은 언제 떨어질 지 모르겠습니다.
볼링장의 핀보이도 요즘은 볼 수 없지만 예전에는 사람이 직접 볼링핀을 놓았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 역시 보지는 못했지만 필리핀에서는 아직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경제가 어떻게 변하는 냐에 따라서 발맞춰 우리도 변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이 오고 있네요.
우버는 2019년에 상장하기로 하였고 17년 분기 매출 17억달러 손실 6억달러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우버가 상장하면 주식을 사는 것이 미래를 위한 투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국내에서는 체감하지 못하지만 해외 나가보면 우버앱을 켜고 기사를 부르는 게 굉장히 당연한 일입니다.
이유는 safety 그리고 투명한 요금체계 카드 가능 등 일 겁니다.
택시 기사분들의 이익과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들겠지만 소비자가 선택하는 방향으로 경제는 흘러가고 있고 우리의 자리가 비좁아지더라도 산업혁명 관련 주식에 투자해서 조금이라도 만회하는 게 현명한 판단일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판단은 본인 스스로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