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성공하고 싶은 지 스스로에게 물었다. 과연 어떤 것이 성공일까? 물질 만능 자본주의 시대에 살아가면서 성공이란 단지 돈을 많이 벌어서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성공일까?
그런데 여러 책이나 주위 지인들을 볼 때 반드시 그런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성공이란
내가 삶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만족을 느끼고 주위 사람들과 따뜻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그안에서 사람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성공이라고 정의했다. 이런 순간이 삶의 비중에서 많아졌을 때 성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음력 설이 다가옵니다
2018년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