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토큰과 스팀잇 커뮤니티 창시자 일 안 하는 네드가 오늘부터 한국에서의 비공식/공식 일정을 하고 다닌다.
잡힌 일정이 빡빡하더라.
형이 들을 소식통(?)에 의하면,
스팀잇 커뮤니티가 언론에 집중 조명될 것 같다.
여력이 되는 형들은 스팀/스달(요즘 조금 주춤하더라)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조금 사둬라.
이 형은 저번에 미리 스파업 했으니, 패스.
스팀은 어차피 10년은 들고 가야 할 토큰이지만,
이번이 거래소에서 구입할 수 있는
거의 마지막 기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든 스쳐갔다.
그리고 이 정보는 비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