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title]원고 마감일을 넘긴 자의 심경을 아는가? 스라밸이 무너진다. 반대 방향으로. 배를 쨌다가, 내장을 주섬주섬 넣어 다시 꿰맸다가, 뇌가 뽀개져서 봉합되지 않는다. 위로의 말 투척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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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itle]원고 마감일을 넘긴 자의 심경을 아는가? 스라밸이 무너진다. 반대 방향으로. 배를 쨌다가, 내장을 주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