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title] 날도 더운데 골치 아프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음. 논거가 그렇게 중요하면, 진도는 언제 나갈 건데? 심사위원이 20년 전쯤 얘기를 하면 나보고 어쩌라고. 결국 영어로 발표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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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itle] 날도 더운데 골치 아프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음. 논거가 그렇게 중요하면, 진도는 언제 나갈 건데? 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