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포스터에 있는 강연을 합니다. (신청만 하시면 무료.)
"인간지능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몰라요. 잘 모르는 것을 구현할 수가 있을까요? 공학자들은 이런 질문에는 관심이 별로 없어요. 인간지능이 인공지능과 본성상 같다는 걸 전제로 작업하니까요. 그래서 연구가 성공할지 말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철학적으로 이런 물음들을 던질 수 있고, 이런 작업은 결코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신청 관련 페이지를 링크합니다.
제5회 양재R&CD혁신허브 이노북살롱 '책으로 만나는 내일'
링크에서 신청하시면, 누구든 오실 수 있습니다. 직접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