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틀어놓고 회담 장면을 지켜보고 있는데,
(사실은 마나님이 틀어놔서 잠에서 깬 거임,)
웬지 모를 긴장감 때문에 다른 일을 못하겠네.
"평화와 번영"
얼마나 기다렸던 상황인가.
요즘 스팀 가격도 낮고 활동도 적고,
무엇보다 바쁘고 해서,
이벤트는 생략했지만,
마음의 이벤트는 계속하고 싶다.
평화와 번영, 가즈아.
스팀, 가즈아.
방송을 틀어놓고 회담 장면을 지켜보고 있는데,
(사실은 마나님이 틀어놔서 잠에서 깬 거임,)
웬지 모를 긴장감 때문에 다른 일을 못하겠네.
"평화와 번영"
얼마나 기다렸던 상황인가.
요즘 스팀 가격도 낮고 활동도 적고,
무엇보다 바쁘고 해서,
이벤트는 생략했지만,
마음의 이벤트는 계속하고 싶다.
평화와 번영, 가즈아.
스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