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계정에서 다운보팅 들어왔다.
무려 -3.13SBD 폭탄을 던지고 갔다.
앞으로 다른 글들에도 차례로 다운보팅 들어올지 모른다.
평범한 문예, 학술 촌평이다.
해당 글: 김현과 박홍규, 또는 지적으로 저열했던 1980년대를 돌아보며
치졸하게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
고래에겐 감히 다운보팅하지 못하겠지.
기업이 한 개인에게 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쩝.
암튼 다운보팅 논란은 그만 하고,
생산적인 글 좀 써보려 했는데.
기분 더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