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보수라면 자기 나름의 철학, 즉 자기만의 ‘보수주의‘가 있어야 한다. 허나 보수를 자처하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보수주의를 찾아보기 어렵다. 아무말 대잔치가 있을 뿐, 최소한의 이성도 논리도 보이지 않으니 말이다.
자신이 과거에 했던 말과 행동이 지금의 말과 행동을 반박하는 일이 부지기수, 아니 거의 다라면, 이를 정치라 부를 수 있을까? 내겐 오직 폭력배만 눈에 띈다.
2019년 4월 24일 어벤져스 :: 엔드게임이 한국에서 개봉하는데요. 다들 마음의 준비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