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돌아보면 딱 하나의 원칙이 나를 끌고 왔던 것 같은데, 그것은 길들여지기 싫다는 것이었다.
여러 유혹의 갈림길에서 늘 생각했던 건, 그냥 고분고분할 수는 없다고 다짐이다.
매순간의 별거 아닌 차이가 나를 이미 멀리 데려왔다.
근데, 쉽지는 않더라.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핸플뮤직 | 핸들 잡고 플레이 Ep. 007
E n v i oTouched by the sun (Rusch & Elusive's Chill...
이 글은 스팀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 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