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reyoucrazy입니다.
최근 ico들중 제가 가장 주목하는 녀석은 policypal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를수 도 있는 ico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비젼이 매우 있는 ico라 생각하였기에 투자한 녀석인데요. 화이트리스트를 탤래그램 봇을 이용하여 진행하였으며, 하루간 약 8천명의 사람이 몰려 탤래그램 봇의 마비가 일어나기도 한 ico였습니다. 그렇다면 policypal은 대체 무엇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어떤 ico일까요?
Policypal은 머신 러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험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어떻게보면 이전에 ico를 진행했던 InsureX, Ixt와도 매우 유사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성장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폴리시팔측은 보험 가입뿐만 아니라 보험료 지불까지 가능하게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들은 개발도상국 국가에서 보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점을 포인트로 봤으며, 이들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 보험 제공을 하는 것 역시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1.블록체인을 이용함으로써 자동화 청구가 가능해집니다.
2.보험 사기가 감소합니다.
3.접근성이 높아집니다.
4.보안성이 높아집니다.
1.암호화 화폐를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험
이런 보험 보장부분에 대해서는 개인 데이터, 네트워크 보안 해킹, 암호화 화폐 자금 도난 까지 포함했습니다.
2.농업 보험/재산 보험
농업 보험의 경우 농작물 또는 가축의 피해 또는 분실에 대한 보험입니다. 농업 보험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농부를 보호하고 농작물에 대한 더 큰 규모의 투자를 장려함으로써 저소득 농부를 비롯해 지역사회에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재산 보험의 경우에는 건물이 불타거나 날씨나 도난으로 인한 재산의 손실이 야기된 경우를 모두 포함합니다.
3.상해보험/ 생명보험
상해 보험의 경우 필요한 때에 종합적인 금융 보호를 제공합니다. 갑작스러운 사망사고 및 사고로 인한 영구 장애 등을 보장하며 보험금 및 입원 수당을 제공하게 됩니다.
생명 보험은 금융 보호 또는 보장의 형태를 갖습니다. 가입자 가족의 생활에 최대한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재정적 지원이 제공됩니다. 이를 위해 적절한 수준에서 가입자 가족의 일비도 보장됩니다.
폴리시팔은 출시 초기에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활용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문제를 인식했기에, 자체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보험사에서의 결제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노력하는 방면으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블록체인을 운용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내 모든 거래가 검증되고 안전하도록 하기 위한 의견 일치 방법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에 폴리시팔 측은 신흥 시장 내 보험 포용성이라는 비전에 걸맞게 POS컨센서스를 채택하여 커뮤니티 및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네트워크 노드를 운용을 통해 PolicyPal 네트워크의 비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PolicyPal 네트워크 블록체인 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에는 수수료가 부과될 것이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고 커뮤니티는 POS 에서 제 역할을 하도록 하게 됩니다. 수수료의 경우에는 가스 단위로 명시되며 가스 가격은 PYPL 수에 따라 매겨지게 됩니다. 거래당 가스가격은 경우에 따라서 다르게 측정될 것 이라고 합니다.
토큰 보유자들은 폴리시팔 네트워크안에서 상품을 구매했을때 2프로의 캐시백을 받게되며, POS컨센서스를 선정한만큼 블록체인 노드 운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한, 추후 폴리시팔이 계획하는 방향에 대해서 월렛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표출하고 건의할 수 있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POS코인들에 관심이 많고, 존버족인만큼 매우 마음에 든 부분이였습니다. 폴리시팔의 일부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며, POS를 통해서 수익까지 창출하는 것이 가능해졌기 떄문입니다.
워낙 쟁쟁한 파트너들을 둔만큼, 사진을 통해서 직접 확인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명 보험사들이 눈에 띄네요.
AXA....많이 들어본 이름 같습니다.
ICO에서 판매되는 토큰의 비율은 약 50퍼센트정도이며, 나머지는 파트너쉽등에 사용되게 됩니다.
자금 역시 사진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으신 것 같습니다.
손해와는 거리가 먼 펜부시 캐피탈과 함께 페이팔이 눈에 매우 띕니다. 페이팔의 지원으로 크게 될 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목했던 점은 이미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점, 그리고 메이저 보험사들과의 관계가 맺어져있다는 점이였습니다. ICO 이후에 관계를 확립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부분이며, 시간 역시 매우 오래걸리게 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서비스가 런칭하기 전까진 오래 걸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다 조금 더 더하면 싱가폴에 35000명 규모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다는 점 역시 제가 긍정적으로 봤던 점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다려지는 ico중 하나입니다. 개인캡이 1이더에 미치지 못할 예정이라고 추측되며, ico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매입을 통해서 갯수를 늘려가볼 생각입니다. 보험과 블록체인의 결합은 거의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만큼, 폴리시팔이 꼭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