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네요 @areyoucrazy입니다.
최근에 모바일고의 ico가 4주에 걸쳐 약 5300만달러의 모금액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는데요. 이번 ico를 통해서 총 7000만개의 토큰을 지급하게됩니다. 이는 토큰당 0.75달러정도의 가치를 의미하죠.
그럼 한번 행복회로를 가동시켜볼까요?
사진 출처는 모바일고 백서입니다.
현재 모바일 시장의 규모는 약 500억 달러정도의 규모입니다. 2020년경 이것은 약 800억달러정도의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며, 이는 우리돈으로 90조 가량입니다.
겜크레딧이 전세계에서 대박을 쳐서 우리 스마트 폰속에 겜크레딧 스토어가 다운받아져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는, 모바일고가 시장지분 전체 50여조 가량을 차지한다는건데요. 이렇게 되면 모바일고는 개당 약 50만원의 가치를 한다고 볼 수 있게됩니다. 물론 그런 일은 없겠지만요 ㅜㅜ
그럼 현실적으로 겜크레딧에서 약 5프로 그러니까 모바일 시장에서 2.5조 가량의 지분를 가져갔다고 봅시다. 그렇게되면 모바일고가 개당 25000원 꼴을 하게됩니다. 물론, 겜크레딧의 지분이 순전히 다 모바일 고에 박히진 않겠지만, 모바일고를 게이밍용도나 pvp용도 이외에도 투자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금액보다도 상승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절망적으로 겜크레딧이 0.5프로 즉 2500억 가량의 지분을 가져갔다고 봅시다. 그래도 모바일고는 개당 2500원 꼴로 생각하시는게 가능해집니다.
결론은 750원 가량을 투자한 ico에서 2500원을 받아가는거죠. 대단하지 않습니까? 물론 이 얘기는 게임 스토어가 탈중앙화된 모바일 마켓을 성황리에 마쳤을때 해당합니다. 해당 글은 글쓴이의 행복회로가 지나치게 돌아가다 못해 두뇌가 과열된 상태니. . . 유의 바랍니다.
현재 모바일고는 비트렉스와 리퀴에서의 상장이 확정된 상황이며, 다른 거래소들과도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데요. 개인적으론 제 3비트, 후회하지 않는 투자가 되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