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reyoucrazy입니다.
이번엔 근간에 200대에서 놀다가 800사토시까지 폭등했던 코인인 Burst코인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시총은 2100만 달러정도로 55위에 속합니다. 근간의 펌핑으로 인해 시총이 엄청 오른거지만, 2100만 달러면 무시할 정도의 시총은 아니라고 봅니다. 코인 갯수는 17억개 가량으로 많은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코인 설명을 한다면, 어느부분에서는 획기적이라고 볼 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채굴 알고리즘이 하드로 캐는 방식이며, 암호화 화폐론 세계 최초의 스마트 컨트랙트이기 때문이죠.
채굴 방식은 Proof of capacity입니다. Burst 코인은 다른 코인들관 다르게 채굴기계가 필요하지 않아요. 그저 하드의 빈 공간으로만 채굴되기 때문이죠. ㅎㅎ 그덕에 이더나 비트코인등 pow코인 채굴에는 필요한 높은 사양의 cpu나 gpu를 요구하지 않으며, 이런 알고리즘을 통해서 대형 업체들의 마이닝 외에도 개인이 마이닝을 할 때도 괜찮은 수익을 보장해주는 코인이네요.
위사진을 통해 버스트 마이닝이 다른 코인들 마이닝에 비해서 현저히 난이도가 낮은걸 확인하시는게 가능합니다. 또한, 어떻게보면 환경 친화적인 코인이란점도 알아차리실 수 있으시겠죠.
버스트 코인은 또한 이런 방식(poc)을 통해서 다른 코인들이 마이닝파워가 소수의 풀들에 집중되는 현상을 막았다는 것을 확인하시는게 가능하실껍니다. 즉, 채굴체제까지 완벽한 탈중앙화를 추구한것을 알 수 있죠.
Burst의 네트워크는 1500여개의 노드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는 비트코인의 6천개 이더리움의 만개에 비해선 현저히 적지만, 유망해 보이는 코인인 nxt가 280이란걸 생각해봤을땐 많이 적어 보이진 않은 것 같습니다.
이글을 통해, 펌핑이 그저 잡코인들에만 된다는 생각을 떨쳐버리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환경친화적인 기술이였던 Poc가 매우 맘에 들었던 코인인것 같습니다. 다만, burst코인이 장기적으로 이끌어갈 목표가 없다는 점이 아쉬운점으로 남았던것 같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