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영국인 것처럼

ardnold(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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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오브 웨일즈 호텔은 워터튼 호수를 전망하는 럭셔리 호텔이다.
숙박하지 않아도 호텔을 구경할 수 있다.
오후 1~5시 에프터눈 티를 운영한다.

마치 영국인 것처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