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의 문신 맹사성은 황희와 함께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 받는 인물입니다...
그래서 후세인들은 맹고불이라고 하면 검은 소 등에 앉아 피리를 불고 있는
노인를 연상할 정도로 친근한 존재였다고 합니다.
아산에 매사성 고택이 있다고 하여 방문 하였습니다.
여기는 들어가는 입구인데 무언가가 특별해 보입니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검소하고 소박함에 놀랐습니다.
마당은 넓었지만 집을보니 고불 맹사성의 소박한 성격이
보이는것 같아 더욱 존경스러워 보이네요.ㅋㅋ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충남 아산시 배방읍 중리 아산 맹씨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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