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첩을 좋아하는 나는
오므라이스를 좋아합니다. 오랫만에 친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비쥬얼 짱 ㅋ 맛도 짱ㅋㅋ 가격도 짱ㅋ
오늘 아주머니가 콜라하나 써비스 주심
자주 온다고 어쩌다 한번씩 얻어 먹고있어요
안의 분위기는 넓고 김밥 한줄도 1600원이라
왔다갔다하면서 자주 찾는곳이지요
용돈비는 마자막 이곳은 친구들과 저의
아지트가 되어버렸어요...ㅋㅋ
맛집정보
김밥천국
오므라이스먹는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