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연차를 내서 안산에 장모님께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요양병원에 입원하신지 벌써 5년이 넘었네요~예전에는 눈도 마주치고 손도 잡아보고하셨지만 지금은 눈만 뜨고계시는 것으로봐서는 점점 촛불이 꺼져가고 있다라고 해야할까요~ 매번 뵐때마다 마음은 무거워지고 편하지 않습니다.
여튼, 아내와 함께 점심메뉴를 정하다가 기온도 차고해서 얼큰한 짬뽕을 선택했습니다.
마침 유린기를 50% 세일해서 시켜봤죠~
물런 짬뽕국물에 공기밥은 기본였고요...
금일 점심값을 @enviro 님이 계산해주셔서 더욱 맛있었습니다.^^
@aquabox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본동 황새바위길 97
백년짬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