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마지막 송년회 모임입니다. 벌써 25년동안의 만남이 이어진 자리인데요... 처음에는 회비도 모자르고 참여인원도 적었지만 지금은 각자의 배느우자와 자녀들까지 모이면 30명이 조금 안되는 중규모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2019년 다사다난했던 해 인거만큼 내년에는 좋은일만 생겼음 하는 바람입니다.
음주문화는 당연이 빠질수없는 자리겠지요^^
요즘 음주단속이 심하긴한데 대리를 부르기로 마음먹고 소금약간 찍은 소고기한점으로 소맥 한목음 목을 축였더니 술맛을 더욱 땡기게 만드네요^^ 음주시작~
아이들도 놀이방시설이 있어 모임하기 좋은 장소 였습니다.
이곳이 정육점입니다. 여기서 고기를 바로바로 손질해서 신선도가 좋은거 같습니다.
올해 마지막 모임이라 2차는 총무님 댁에서 맥주한잔 하기로 하고 장소를 옮겼습니다.
2020년 파이팅~
@aquabox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마지막 송년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