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암호화폐 제도권시행으로 "암호화폐"를 "가상자산"으로 명칭하였으며 관세법을 적용하기로 하였다. 이는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인정하는 첫 단추가 될 것이며, 정부는 일본의 양도세 법안을 따라가기 보다는 상식적인 선에서 과세를 부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종전에 “암호화폐” 투자중이신 분들의 90%가 현시점에서 –90%까지 손해를 보고 있는 시점으로서, 제도권 도입으로 원금 회복되어 양도세 30%등을 부과해버린다면, 이에 여론은 시끄러워질 것이 뻔하지 않는가!
이에 정부는 신규계좌는 풀어주고 그 다음 관세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야 했다.
늦었지만, 차츰 한단계식 제도화되어가는 모습에 미소하게 만족을 하고 있다.
또한, 트론의 CEO가 Steemit을 인수할 예정에 관련된 기사도 있다.
https://newslogical.com/tron-sets-to-acquire-blockchain-content-platform-steemit-report-claims/
이는 정확한 정보나 결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일방적인 기사내용은 아닐 것으로 보고 있다. 당초부터 steemit platform 운영사는 소수 인원의 구성원으로서 자본금의 한계에 부딪칠 수 밖에없다.
인스타등도 그랬지만, 대기업과의 인수합병 됨으로써 운영비 및 광고비등을 충당 할 수 있고, 대기업은 분명 입맛에 맞는 회사를 저가에 인수하려고 할 것이다.
분명, 트론과의 인수합병기사는 다양한 회사와 저울질하는 모습을 키워나가 스팀가격을 다시 정상가격에 올려놓을 소재거리를 마케팅한 것은 분명하다.
여한튼, 저 평가된 스팀가격은 마음에 안들지만, 시기적으로 퍼즐이 하나둘씩 맞춰나가는 것을 보고 있으니 스팀잇 투자자로서 내 자산에 대한 확신이 생기게 되었다.
2년간 하락세가 지속되었는데, 이제는 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