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추천받아 어렵게 가입하고 어렵게 첫글 올리고 또 어렵게 파워업 해보았습니다
무엇이든 처음은 낯설고 익숙치 않습니다만 한 해가 지날 수록 첫 경험이라는 것이 더 생소한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오늘은 아이들과 블럭방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옆에 앉아 알려주고 격려해주었는데 이제는 혼자서도 몇 개의 작품을 완성할 정도로 능숙하게 잘 해나가네요
화이팅입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