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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pity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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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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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pity52
kr
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16] “아니, 그는 착한 마음씨와 둥글고 재밌는 얼굴을 가졌긴 하지만 유명한 사람은 전혀 아니야. 그 어떤 시골에도 그의 정원만큼 아름다운 정원은 없었어. 그곳에선 수염패랭이꽃, 카네이션, 냉이,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us aconitifolius)가 자라지. 노란 장미와 담홍색(damask)장미도 있고, 금색 라일락과 보라색(Crocuses) 라일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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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pity52
kr
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12] “그 이야기가 나에 대한 것이니?” 물쥐가 물었다. “만약 그렇다면 들려줘, 왜냐하면 나는 소설을 엄청 좋아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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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pity52
kr
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11] “내가 이야기를 하나 들려줄게” 그 홍방울새가 말했다.
applepity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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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10] “이해가 안 되는데,” 물쥐가 대답했다.
applepity52
kr
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9] “너는 그 보답으로 무엇을 해 줄거야?” 은빛 가지위에서 날개를 펄럭이며 그네를 타던 그 작은 새가 말했다.
applepity52
kr
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8] “멍청한 질문이야! 당연히 나는 내 헌신적인 친구가 장차 나에게 헌신적일 것이라고 생각하지” 물쥐가 외쳤다.
applepity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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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7] “그래, 그것이 바로 내가 알고싶은 것이야(나도 그게 궁금해/내 말이 그말이야),” 어미 오리가 말했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 고개를 든 채로 연못의 끝으로 헤엄쳐 갔다.
applepity52
kr
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6] “그래서 너는 헌신적인 친구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데(헌신적인 친구의 의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데)?” 근처의 버드나무안에 앉아서 대화를 엿듣고 있던 연두빛 홍방울새가 물었다.
applepity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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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슐라이히(Schleich) 2019년 신작
언젠간 꼭 쿼카랑 사진 찍고싶어요 ㅠ 피규어도 너무 귀엽네요 ㅠ
applepity52
sct
7y
RE: WOW 클래식 이야기 , 그리고 후쿠오카 모츠나베 추천..
인생이 아니라 와생을 산다는 전직 와우저 셨나봐요! 만렙이 주는 허탈감보다 성취감이 더 크셨기를 ㅎㅎ
applepity52
aaa
7y
RE: [트리플A Phase2 기념 22일간의 이벤트 #01] 숫자 2를 잡아라! 총 상금 22,222 AAA + 22% 보팅!
나올까요? #wdice
applepity52
kr
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5] “아! 나도 부모의 마음에 대해 알아. 나는 가정적이진 않아. 사실 난 결혼도 안했고 하려고 하지도 않았어. 사랑은 그런 면에서 아주 좋지, 하지만 우정이 훨씬 더 위대해. 나는 이 세상에 헌신적인 우정보다 고귀하거나 희귀한 것은 없다는걸 알아” 늙은 물쥐가 말했다.
applepity52
kr
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4] “그럴 일은 없어.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어, 부모들이 너무 참을 수가 없을 뿐이지” 엄마 오리가 대답했다.
applepity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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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3] “정말 반항적인 아이들이군! 물에 빠져 죽어 마땅해.” 늙은 물쥐가 외쳤다.
applepity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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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2] “고개를 세울 수 없으면 좋은 무리에 들어갈 수 없어,” 그녀가 새끼들에게 말했다. 그리고 가끔씩 어떻게 고개를 세우는지 시범을 보였다. 하지만 아기 오리들은 엄마한테 집중하지 않았다. 그들은 너무 어려서 무리에 들어가는 것에 어떤 이점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applepity52
kr
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1] 어느날 아침, 늙은 물쥐가 그의 구멍에서 고개를 내밀었다. 그는 밝게 반짝거리는 눈과 회색의 빳빳한 수염을 가졌고, 그의 꼬리는 기다란 검은색 천연 고무같았다. 노란 카나리아처럼 보이는 아기 오리들은 연못에서 헤엄치고 있었고, 새빨간 다리를 가진 새하얀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에게 물속에서 물구나무 서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었다.
applepity52
kr
7y
RE: (100%) The Happy Prince (2)
원문의 따옴표를 이용하는 수 밖에 없을까요?
applepity52
roadofrich
7y
RE: Road of Rich 모바일 플레이 가능합니다.
모바일 지원이라니 ㅠㅠ 감사합니다 ㅠ
applepity52
kr
7y
RE: (100%) The Happy Prince (2)
제가 좌우 구분이 안되는 "" 로 타이핑 되는데 어떻게 수정해서 구분할 수 있나요? 계속 이런 일이 생길 것 같은데ㅠ
applepity52
kr
7y
RE: 디스코드 개설 - 번역참여자들을 초대합니다.
틈틈이 번역에 참여하고 있지만 퀄리티가 너무 걱정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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