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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pity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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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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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pity52
kr
2019-10-04 12:16
RE: (100%) The Happy Prince (2)
[77] 다음날 이른 아침, 시장은 시의원들과 함께 광장 아래를 걷고 있었다. 그들이 그 기둥을 지날때 시장이 동상을 올려다 보았다. “오 이런! 행복한 왕자가 누더기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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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pity52
kr
2019-10-04 12:15
RE: (100%) The Happy Prince (2)
[76] 바로 그 때 동상 안에서 무언가 부서지는듯한 이상한 소리가 났다. 그 소리는 바로 납 심장이 두 조각으로 부러진 소리였다. 분명 끔찍한 된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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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pity52
kr
2019-10-04 12:15
RE: (100%) The Happy Prince (2)
[75] 제비는 행복한 왕자의 입술에 입을 맞추고 나서 그의 발치 아래에 떨어져 죽었다.
applepity52
kr
2019-10-04 12:14
RE: (100%) The Happy Prince (2)
[74] “내가 가는 곳은 이집트가 아니야,” 제비가 말했다. “나는 죽음의 집에 가는거야. 죽음은 잠의 형제야, 맞지?”
applepity52
kr
2019-10-04 12:14
RE: (100%) The Happy Prince (2)
[73] “작은 제비야, 나는 네가 드디어 이집트로 가게 되어서 기뻐,” 왕자가 말했다, “넌 이곳에 너무 오랫동안 머물렀어, 하지만 내가 널 사랑하기 때문에 넌 내 입술에 입맞춤을 해야 해.”
applepity52
kr
2019-10-04 12:13
RE: (100%) The Happy Prince (2)
[72] 하지만 제비는 마침내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알았다. 제비는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왕자의 어깨로 날아갔다. “사랑하는 왕자님, 안녕!” 제비가 중얼거렸다, “네 손에 입맞춤을 해도 될까?”
applepity52
kr
2019-10-04 12:12
RE: (100%) The Happy Prince (2)
[71] 불쌍한 작은 제비는 점점 차갑게 식어갔다, 하지만 왕자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왕자 곁을 떠나지 않았다. 제비는 제빵사의 눈을 피해 빵집 앞의 빵 부스러기를 주워먹었고 날개를 퍼덕여서 몸을 따듯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applepity52
kr
2019-10-04 11:37
RE: (100%) The Happy Prince (2)
[70] 그런 다음 눈이 내렸고, 눈이 그치자 서리가 내렸다. 거리는 은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밝게 반짝였다. 처마 아래엔 크리스탈 단검같은 긴 고드름이 열렸고(매달렸고), 모두들 털옷을 입었으며, 어린 소년들은 다홍색 모자를 쓰고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탔다.
applepity52
kr
2019-10-04 11:23
RE: (100%) The Happy Prince (2)
[69] 제비는 행복한 왕자가 탁한 잿빛이 될 때 까지 한 장씩 순금을 벗겨냈다. 제비가 가난한 이들에게 순금을 한 장씩 나눠주자, 얼굴에 생기가 피어난 아이들은 길거리에서 웃으며 놀았다. “이제 우리도 빵이 생겼어!” 아이들이 외쳤다.
applepity52
kr
2019-10-04 11:03
RE: (100%) The Happy Prince (2)
[68] “나는 순금으로 덮여있어,” 왕자가 말했다, “내 금을 한장 한장 벗겨줘, 그리고 그걸 금이 생기면 행복해 질 수 있는(금이 그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불쌍한 이들에게 줘.”
applepity52
kr
2019-10-04 10:57
RE: (100%) The Happy Prince (2)
[67] 제비는 왕자에게 돌아와 자신이 본 것을 이야기했다.
applepity52
kr
2019-10-04 10:55
RE: (100%) The Happy Prince (2)
[66] 그래서 제비는 대도시를 날아다니며 거지지들이 문 앞에 앉아있는 동안 부자들은 그들의 아름다운 집에서 즐겁게 노는 것을 보았다. 제비는 어두운 길을 날아다니며 어두운 길거리에서 무기력하게 바라보는 굶주린 아이들의 하얀 얼굴을 보았다. 아치교 아래에서 두명의 어린 소년들이 서로를 따듯하게 하기위해서 부둥켜 안은 채로 누워 있었다. “배고파!” 그 소년들이
applepity52
kr
2019-10-04 10:26
RE: (100%) The Happy Prince (2)
[87] “올바른 선택을 했네,” 신이 말했다, “이 작은 새는 나의 천국의 정원에서 영원히 노래할 것이고, 행복한 왕자는 나의 황금의 도시에서 나를 찬양할 것이다.”
applepity52
kr
2019-10-04 10:25
RE: (100%) The Happy Prince (2)
[86] “이 도시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가져와,” 신이 그의 천사들에게 말했다. 그러자 천사는 신에게 납으로 된 심장과 죽은 제비를 가져왔다.
applepity52
kr
2019-10-04 10:24
RE: (100%) The Happy Prince (2)
[85] “이상한 일이야!” 주조공장의 노동자 감독관이 말했다. “이 망가진 납 심장은 용광로에서 녹지 않을거야. 우리는 이 심장을 버려야 해.” 그래서 그들은 왕자의 납으로 된 심장을 죽은 제비가 놓여있는 쓰레기 더미에 버렸다.
applepity52
kr
2019-10-04 10:24
RE: (100%) The Happy Prince (2)
[84] “내 동상을 세워야지,” 각각의 마을 의원들이 자신의 동상을 세워야 한다며 다투었다. 내가 마지막에 그들에 대해 들었을 때도 그들은 여전히 싸우고 있었다.
applepity52
kr
2019-10-04 09:12
RE: (100%) The Happy Prince (2)
[83] 그리고 나서 그들은 동상을 용광로에 녹였고, 시장은 그 금속으로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기 위해 자치의회를 열었다. “물론 우리에겐 다른 동상이 필요해,” 그가 말했다, “그것은 나 자신의 동상(나의 모습을 한 동상)이 될 것이야.”
applepity52
kr
2019-10-04 09:10
RE: (100%) The Happy Prince (2)
[82] 그래서 그들은 행복한 왕자 동상을 철거했다.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왕자는 쓸모가 없지,” 대학의 예술 교수가 말했다.
applepity52
kr
2019-10-04 09:10
RE: (100%) The Happy Prince (2)
[81] “여기 왕자의 발 아래 진짜 죽은 새가 있어!” 시장이 말을 이었다. “우리는 새들이 여기서 죽는것을 허용해선 안된다는 선언을 발표해야해.” 그러자 서기가 그 제안을 받아적었다.
applepity52
kr
2019-10-03 10:06
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44] 그래서 나이팅게일은 가시에 더 가까이 붙었다, 그리고 그녀의 노래는 더 커져갔다, 왜냐하면 그녀는 소년과 소녀의 영혼안의 열정(사랑)의 탄생에 대해 노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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