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땐 스팀잇이 뭔지도 모를 시절이야. 예전에 무슨 모임때문에 사당역 쯤에 스터디룸을 찾아달라고 해서 몇 개 찾아 캡쳐 해놓은건데 짐 사진첩 보다가 안 지운걸 우연히 발견했어 그땐 아무의미 없는 룸 이름이었는데 이렇게나 큰 의미가 되다니 ㅋㅋㅋ 기분좋은 주말이지만 날씨와 공기는 슬프게도 꾸리하네. 그래도 웃어봐~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