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기준.
미세먼지 매우나쁨.
초미세먼지 최악.
이라고 폰에 깔려있는 어플에 나와.
해골 그림이 떡~!!
언제부터 우리가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 못나가고 그랬지?? 예전엔 봄에 황사 말곤 공기 스트레스 별로 안 받았었던 같은데 요즘엔 봄.여름.가을.겨울 할 것 없이 아주 미세먼지 때문에 스트레스네.
매일 아침 미세먼지 체크하는 것도 일상이 되었어.
나 어릴땐 어디 소풍갈때 비 오나? 안 오나?만 가지고 신경썼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아주... 짜증나 ㅠㅠ
날씨 따뜻하고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 찾기가 넘 힘들어 ㅠ 그런 날은 엄마들 사이에선 무조건 야외로 아이 데리고 나가야 하는 날이야.
오늘도 동네 잠깐 나갔다 왔는데 목이 아프네 ㅠ
칼칼해.. 너무 ㅠ 이럴땐 평소보다 수분 섭취도 훨씬 많이 해주면 좋다고 해~ 그리고 무조건 마스크 써. 귀찮아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