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너무 반가운 차를 발견했어요!
이 번호판 혹시 기억나시나요??
언제였는지도 기억이 안 날 정도의 오래전 번호판에 반사적으로 카메라를 들었답니다ㅎㅎ
요즘 잘 보기 힘든 썬팅 전혀 없는 창문에 아주 오래된 프라이드 모델... 옛날 옛적 번호판까지..
신기방기. 추억 돋아 찍어봤어요^^
오늘은 계란후라이를 했는데 넘나 간만에 쌍란이 나온거있죠~ ㅎㅎㅎ 진짜 보기 힘든데~~~
저희 딸 태어나서 요거 첨 보는데 엄청 신기해 하더니 다 먹어치우네요 ㅎㅎ 컥...
제가 얼마전에 눈 보호를 위해 이것저것 찾고 비교해서 저반사 지문방지형으로 새 노트북 모니터 보호필름을 하나 구입했어요.
15.6인치인데 크기가 커서 그런지 가격도 쫌 하더라고요.
내 눈은 소중하니까... 이러면서 필름사서 이따구로 붙여놓은거 있죠... ㅠ 보호필름 하나로 한 10년은 쓴 노트북을 만들어버린 재주꾼...
진짜 바보 아닌가요?! ㅠㅠ 도대체 어떻게 붙이면 이 지경이 되는지 제 자신에게 물어....봐야겠죠ㅠ
다시 사야될 것 같아요.
이런걸 보고 땅에 돈 집어던졌다 표현하는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