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라고 제 막내도련님입니다 ㅋㅋ
역시 오늘도 세뱃돈을 받았지만 “이 까짓 돈! ‘퉤’ 간식이나 내놔!” 이러더라고요 ㅋㅋ
드디어 설날이네요.
저도 @venti님의 멋진 세뱃돈 이벤트에 참여해봅니다!
날씨가 좀 따뜻해서 간만에 밖에서 좀 뛰었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저희 딸이에요.
한복에 선글라스를 꼭 껴야겠다는 패션의 선두주자
이렇게 세배하고 세뱃돈도 받고...
작년보다 너무나 훌쩍 큰 느낌이라 만감이 교차하네요!
근데 자꾸.... 세배할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야하는데
”세뱃 돈 많이 받으세요” 한다는 ㅋㅋㅋ
떡국도 먹고~~~
스켈레톤 아이언맨 윤성빈을 보며
금메달을 기대해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