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샀어요

applejuice(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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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리뷰를 첫글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유학준비물로 새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장만했습니다.

삼성 노트북 펜 그리고 갤럭시s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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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특히나 맘에 들었던게 반대로 접어서 필기를 할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유학생들에게 특히 좋은점이 있다면

녹음을 하면서 동시에 필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전자제품 매장에서 시연하는걸 보고 팍 꽃혀서 사버렸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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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는 작은버전이 있고 큰버전이 있는데 저는 작은게 들고다니기가 편해서 작은걸로 샀습니다.

딱 손바닥만 했어요.

스마트폰은 캐나다에서 개통을 해야되기때문에 공기계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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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쓸때 제가 생각하는게 있어요.

커피같은 작은 소비는 아끼되, 어쩌다 한번씩 나에게 큰 선물을 주는게

훨씬 기분도 좋고 이게 소비의 효율이구나 깨달아요.

뭔가 의미있는일이 생겼을때 나에게 한번씩 큰 소비를 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