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우산을 넘 좋아한다
우산을 사줬더니 한동안 우산만 쓰고 다녔다는ㅋ
예전 사진이지만
추억돋아서 적어본다
이제 컷나보다.
아무거나 쓰려고 하지 않는다.
자아가 생겼다.
지가 가지고 싶은 우산이 있다.
피곤하다..
둘째는 항상 형 따라한다.
형만 사주면 안된다.
하루종일 사달라고 한다.
둘 다 사주니
평화가 왔다.
나의 하루는 별 것 없다.
실랑이
해결
실랑이
해결
실랑이
해결
그런 하루이다.
아이들이 우산을 넘 좋아한다
우산을 사줬더니 한동안 우산만 쓰고 다녔다는ㅋ
예전 사진이지만
추억돋아서 적어본다
이제 컷나보다.
아무거나 쓰려고 하지 않는다.
자아가 생겼다.
지가 가지고 싶은 우산이 있다.
피곤하다..
둘째는 항상 형 따라한다.
형만 사주면 안된다.
하루종일 사달라고 한다.
둘 다 사주니
평화가 왔다.
나의 하루는 별 것 없다.
실랑이
해결
실랑이
해결
실랑이
해결
그런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