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우산을 넘 좋아한다 우산을 사줬더니 한동안 우산만 쓰고 다녔다는ㅋ
예전 사진이지만 추억돋아서 적어본다
이제 컷나보다. 아무거나 쓰려고 하지 않는다. 자아가 생겼다. 지가 가지고 싶은 우산이 있다. 피곤하다..
둘째는 항상 형 따라한다. 형만 사주면 안된다. 하루종일 사달라고 한다.
둘 다 사주니 평화가 왔다. 나의 하루는 별 것 없다. 실랑이 해결 실랑이 해결 실랑이 해결 그런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