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됨됨이
가난하다고 다 인색한 것은 아니다 부자라고 모두가 후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 다르다
_박경리 유고시집 중에서
가난은 두렵다. 그래서 아등바등한다.
부자는 부럽다. 그래서 아등바등한다.
내가 상대적으로 가난하든 부자하든 나는 아등바등한다.
버리고 갈 것인데..